2007/12/12 11:00
[낙서]
경실련에서 만든 2007년 대선 후보선택 도우미다.
테스트 결과...
"이번 선거에 뽑을 사람 없다" 였지만 심정적으로는 그래도 약간 국현오빠 쪽이었는데 이번 테스트에 문국현 후보가
어느덧 나도 이젠 지키고 방어할 게 많은 보수의 편으로 기울어 가나보다.
"후보별 답변보기"를 눌러보면 각 후보의 답변과 내 답변을 비교해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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