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05/13 23:59
원문링크 : http://cola.selfip.net/photo/Photo070512_KangWhaDo/Resize/photoWORKS.html
2007년 5월 12일, 13일. 강화도, 석모도 여행.
#1. 오전에 비가 흠뻑 와서 오후에서야 강화도 전등사에서 만날 수 있었다.

#2. 전등사 경내로 들어가며...

#3. 초파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경내에는 많은 팔각등, 연등이 걸려 있었다. 비가 오락가락 하는 차에 안개까지 분위기 조성에 한몫.

#4. 서병수-배소미 가족 (서채연, 서정민)

#5. 채연이는 원래 더 예쁜데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되서 서먹...

#6. 이현우-이유정 가족 (이상준). 그런데, 상준이 안은 포즈가 왜 이리 어정쩡?

#7. 울 마눌님. 박여사 (박효정 여사)

#8. 울 마눌님의 전문 모델 모드.

#9. 전등사 경내 명부전 앞에서 가이드 최석균의 사찰 설명 경청 중.

#10. 아들 서정민군이 땡깡을 부리자 들쳐 업고 진압 중.

#11. 멘델의 유전 법칙 확인 샷. (와이셔츠 단추 심은 데 그 단추 나온다.)

#12. 서정민 군은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... 정말 난공불락, 대략난감.

#13.

#14.

#15. 서병수 가족. 딸 채연이는 다행이 아빠를 닮지 않고 엄마를 닮았다.

#16. 딸 채연이는 우비소녀랑 어찌나 닮았는지...

#17. 전등사 약수물도 한모금.

#18. 이현우 가족. 이상준 군, 이유정 여사.

#19. 채연이와 박여사.

#20. 전등사에서 주차장 가는 길. 이상준, 이현우

#21. 서채연, 서병수.

#22. 서채연, 서병수.

#23. 예쁜 오솔길로 보이지만 사실은 해우소(화장실) 가는 길.

#24. 우리가 하루 묵을 펜션. 좌측은 주인이 사는 본채, 우측이 우리가 묵을 별채.

#25. 25평 독채를 우리가 쓰는데 하룻밤에 20만원. (10명 이상은 30만원이라고 주인은 얘기했다. 네고는 일절 못하게 말을 자르는 폼이 좀...)

#26. 거실 창문을 통해 바라본 전망. 주차된 차량 세대는 각각 이현우, 서병수, 최석균 네 차.

#27. 별채 밖에 있는 원두막과 부뚜막, 그릴. 밖에서 고기 구워먹기에는 아주 안성마춤이었다.

#28. 거실 내부는 비교적 깔끔. 냉장고, 가스렌지, 각종 식기 등 요리 해먹기에 불편이 없다.

#29. 방은 두개. 그중 큰방인데 벽장에 배게, 이불 등도 충분하고 깨끗.

#30. 거실에 TV는 하나 있지만 수신 상태는 그리 좋지 못했다.

#31. 화장실은 아주 깨끗했지만 1개 뿐이라서 아침에는 꽤나 붐볐다.

#32. 펜션 명함. 네비게이션을 위한 위치정보 : (E:126˚ 26' 27.20", N:37˚ 37' 56.60")

#33. 정민아, 눈떠봐! (사진에 나오는 손가락 주인공은 최석균) 강제로 벌려도 저게 최대치.

#34. 아궁이에 솥뚜껑 (고기 굽는 전용 솥뚜껑이 있었다)을 걸고 돼지 삼겹살과 목살을 구웠다.

#35. 밖에는 비바람이 몰아쳤지만 원두막 주위를 감싼 비닐막이 쾌적한 환경을...

#36. 자, 건배!

#37. 어른들은 모두 원두막에서 한잔 하는 사이에 애들은 집안에서 난장을 벌였다.

#38. 술못하는 최석균과 얼라들은 애들과 함께...

#39. 채연이는 북잡이.

#40. 상준이는 다리 잘벌린다고 칭찬 받은 게 정말 자랑스러운지 카메라만 들여대면 저렇게 다리를 벌린다.

#41.

#42. 이튿날 아침. 이현우 부자. (이 집안도 정말 붕어빵)

#43. 배소미, 서채연 모녀. (하룻밤 지나서인지 채연이 표정이 확실히 풀렸다)

#44. 펜션 떠나기 전에 기념 촬영.

#45. 이제부터는 석모도 가는 길.

#46. 선수포구 선착장에서 배타기 전, 갈매기와 조우 중.

#47. 상준이는 꽤 무거운지 상준이 들고 찍은 사진은 모두 버거운 느낌.

#48. 유일한 최석균의 독사진입니다. (찍사는 원래 사진 찍히는 거 안좋아함)

#49. 채연이의 환심을 산 최석균.

#50. 석모도 가는 배에서...

#51. 석모도 가는 배에서...

#52. 석모도 특산 "새우깡 갈매기" (하루 왼종일 배 주위를 맴돌며 새우깡만 먹는다.)

#53. 서씨 가문은 눈 작은 것이 Y염색체에 기인하나부다. (어찌나 쏙 빼다 박았는지...)

#54. 창가의 소녀... 컨셉의 박여사.

#55. 카페리호에 실린 차량들. (석모도 왕복에 승용차는 14,000원, 사람은 1,600원)

#56. 박여사 샷은 무쟈게 많지만 그래도 안찍으면 죽.는.다.

#57. 서병수 가족 사진. (남자들은 여자들 밝은 표정 보면 미안하지 않냐?)

#58. 현우 가족은 선그라스 모델(?)

#59. 여기부터는 석모도 "민머루 해수욕장"

#60. 민머루 해수욕장 해변에서...

#61. 민머루 해수욕장 갯벌...

#62. 아까부터 찍어달라고 하염없이 갯벌을 배회하는 박여사. (역시 안찍으면 죽.는.다.)

#63. 이유정 여사와 이상준.

#64. 약간 몽상적인 분위기 샷. (사실은 삔이 안맞았다!)

#65.

#66. 이상준 군 노상방뇨 대박 샷. (니 결혼식장에 대형 브로마이드로 걸어준다!)

#67. 점심은 연포탕과 간장게장. 연포탕 맛이 시원한 게 아주 좋았다. (꽃게와 낙지 : 강화도 화도면 여차리 91-1, 032-937-4606)

#68. 연포탕 낙지 몸통을 먹고 먹물 물든 이를 보이는 서병수.

#69. 이 엽기 장면은 서병수의 아들 서정민 군에게 "눈 크게 떠봐"라고 했을 때의 표정.

#70. 배불리 점심 식사 먹고 나서 식당 앞 정원에서 잠시 수다.

#71. 1박 2일의 멋진 여행을 여기서 끝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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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가이버
2007/05/13 23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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